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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사랑나눔 프놈펜

8차 사랑나눔 행사

우리 함께 이 어려운 코라나 시기를 함께 손잡고 이겨나가요.

프놈펜 (2022)

Rating:
4/5

프놈펜 교민의 어려움이 있는곳에 한인회가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 사랑나눔

프놈펜 한인회에서 8차 사랑나눔이 있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여파는 교민들 가계각층을 어렵고 힘든게 만들었다.

다시 되돌아 보아도 너무나 길고도 암훌한 기간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힘이든 것은 연고지가 없고 소득도 없고 가진것 마저 다 써버린 독거노인일 것이다.  한국이라면 정부차원에서 또는 사회복지차원에서 여기저기 도움과 구조의 손길이 있을텐데 이곳 캄보디아에서는 도움을 받을길이 없는 아주 막막하고 죽을만큼 답답한 상황에 놓일수 밖에 없다.

캄보디아가 가난하다고 하더라도 정부와 NGO 단체등 돕는 사회복지기반이 오히려 잘 구성이 되어있는데 실로 막막한 것은 다름아닌 수입이 끊어진 교포이고 다문화 가정이다.

더더욱 현지인처럼 구조대상이 될수도 없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및 소득이 끊긴 교민은 정말 어렵고 힘이들수 밖에 없다.

이러한때에 한줌의 쌀이라도 한봉지의 라면이라도 정성을 모아 이러한 독거노인분들과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온정을 베푸는 사랑이야기는 우리를 감동시켜주기에 충분하다.

C0010.00_00_14_26.스틸 002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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