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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 함께라면

2021년은 정말 어려웠던 시기였다.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전혀 겪어보지 못한 상황으로 인하여서 국가간 지역간 이동이 자유로와 지지 않고  무방비 상태로 갑자기 수입이 끊긴 시엠립 교민들에게 반갑고 한줄기 희망이 되어주며 단합과 화합의 모범을 보여주는 일들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이면에는 박우석 회장의 많은 수고와 노력과 헌신이 있었고 더블어서 오랜시간 그를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준 교민들과 후원단체들의 숨은 공로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면서 당연히 누군가 해야만 할 당연한 일을 하는것 뿐이라는 그의 겸손의 말이 교훈으로 남아 뇌리에 박히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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