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캄한인회 주관 5월 가정의달 행사

지난 2년간 길고 힘들었던 코로나의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면서 교민사회에 활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2022년 5월 19일 오전 10시에 프놈펜사라피에서 400여명이 넘는 교민들이 참석하여 실내공연장의 무대를 가득채웠다.

이날 사회를 맞은 유명 서세원씨가 사회를 맏아서 진행하면서 교민들의 흥을 돋아주었다.

교민과 교민자녀들의 장기자랑과 노래대회를 통해서 여기에 참석한 모든 교민들이 함께 즐거워하고 위로를 받을수 있는 아주 뜯깊은 자리였다.

이런 자리를 위해서 재캄한인회임원들과 뜻있는 분들이 모여서 이날행사를 몇주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였다. 많은 우여곡절의 어려움속에서도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적 직격탄을 받은 교민을 위로해줄수 있는곳은 프놈펜한인회와 숨겨진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봉사자들과  뜻있는 기업가 있었기에 가능한 행사였다.

이렇게 의미있는 자리를 빛내주기 위하여서 박흥경대사및 영사들도 참석하여 교민들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어 한마음으로 하나된 밝은 동포의 모습을 만드는데 압장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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